프로젝트기반 프론트엔드 (React,Vue) 웹&앱 SW개발자 양성과정
생성형 AI 시대! 기업에서 원하는 UI/UX 프론트엔드 실무개발자(디자인&퍼블리싱)
프레임워크 & AI 활용 자바 기반 풀스택 멀티플랫폼 웹서비스 개발과정
심화_클라우드 기반 MSA 적용 ERP 시스템 웹서비스 구현 프로젝트
C언어
파이썬(Python)) -응용SW 엔지니어링
자바(Java)
ChatGPT·Claude를 활용한 AI 웹 퍼블리싱 입문: HTML/CSS 실전 기초
공공데이터를 이용하는 서울시 교통량 예측 시스템 개발
내 데이터로 완성하는 AI 서비스 개발
[UIUX] 풀스택(프론트&백앤드)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(바닐라.JS/Javascript)
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 플랫폼 개발: Spring Boot 실무 가이드
Open API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with Vanilla Javascript
[UIUX] 풀스택(프론트엔드&백엔드]리액트(React JS) 자바스크립트

이런 곳에 책방이? 홍대입구역 7번 출구로 나와 신촌 산울림 소극장 쪽으로 쭉 걸어가다가 문득 고개를 들면 5층 건물에 유어마인드가 있다. 현실 속 공간이지만 묘하게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다.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림처럼 앉아 있는 주인과 그의 옆을 떠나지 않는 고양이 세 마리. 그리고 천정까지 가득 찬 일반 서점에선 보기 힘든 책들. 이곳의 운영자인 이로는 주인이라기보다 공간과 너무 잘 어울려 그조차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처럼 보인다.

볼트49는 ‘EXHIBITOR2014’의 새 포스터를 디자인하며 타이포그래피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하여 이 전시의 과거를 조명하고자 했다.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산케년(JONATHAN KENYON)은 이 프로젝트에 많은 애정을 담았다고 설명한다. “아트웍에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보물들이 다수 숨어있습니다

어떤 의미도 표상하지 않는 X 헬싱키 예술 대학의 아이덴티티
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본드는 핀란드의 예술 아카데미 세 곳이 힘을 합쳐 새롭게 만든 헬싱키 예술 대학의 아이덴티티 제작을 의뢰받아 눈에 띄는 로고와 함께 새로운 대학 이름과 이전의 세 아카데미의 이름을 연결하는 기본 심볼을 선보였다.

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 뒤 숨겨진 이야기. 이재민, 이기섭, 김장우, 조현, 문장현, 슬기와민, 크리스 로, 민병걸 등 21명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만나 볼 수 있는 책, 바로 《타이포그래피의 숲》이다. 하나의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고민하고 작업을 거듭하며 때로는 클라이언트와 조율하며 애쓰는지 생생하게 담겨 있다.

넝쿨에 연결된 포도알 스튜디오 키스미클로스, ‘패스터 와이너리’의 새 라벨
키스미클로스는 상점 선반에 즐비하게 늘어선 그저 그런 라벨의 홍수 속에서 패스터 와이너리의 새 라벨을 눈에 띄고 기억에 남을만한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.

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의 음반을 비롯해 다양한 회화, 디자인 아트워크를 선보인 그래픽 디자이너 김대홍. 독립한 지 1년이 되어간다는 그는 최근 옥근남, 남무현 작가와 전시를 끝냈다. 그를 인터뷰하러 가는 날 아침, 함박눈이 펑펑 내렸다. 쏟아진 눈은 순식간에 새로운 풍경을 펼쳐 보였다. 눈 오기 전후의 다른 풍경처럼, 독립한 후, 그는 어떤 변화를 맞고 있을까.

석양 속으로 스튜디오 페이스 <리비에라 마야 필름 페스티벌 2013>
"el cine nos une"는 \'리비에라 마야 필름 페스티벌 2013\'이 내세운 슬로건이다. ‘영화가 우리는 하나로 만든다’는 뜻으로 페스티벌의 핵심 주제를 담고 있다. 디자인 스튜디오 페이스는 이 주제를 행사에 쓰일 디자인에 담는 일을 맡았다.

글자가 쓰인 얼굴들 사그마이스터 & 월시 -‘아이존’, 광고 캠페인
사그마이스터 & 월시는 럭셔리 브랜드 아이존을 위한 광고 캠페인으로 얼굴에 글자를 그려 넣었다. 그 작업 과정을 제시카 월시가 소개한다

상하이 랭킹으로 알려진 아카데믹 랭킹 오브 월드 유니버시티(The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)는 세계 상위 200개 대학의 리스트이다. 10년 전에 만들어졌지만, 그 정보를 책의 형태로 출판하는 것은 처음이었다.

물 위에 쓴 글자 / 러슬란 카사노프, ‘와이어드 매거진’ 표지
러슬란 카사노프는 [와이어드] 매거진 9월호에 실릴 특집 기사의 표지를 제작하기 위해 어두운 색으로 표현된 숫자를 1,000장 이상 촬영했다. [와이어드]가 제시한 의뢰 내용은 상대적으로 간단한 것이었다. 발행 날짜인 ‘0913’을 표시하되, 읽기 어려워야 하며 그가 진행 중이던 \'리퀴드 타입 프로젝트(liquid type project)\'를 참고로 만들어달라는 것이었다.